-
寓言 三首中 一首 생각을 담아서. // 人生在世間,百年會有終。賢愚與貴賤,畢竟等是空。人能適其適,視塞亦猶通。嗣宗未爲達,何用哭途窮?한시조 2026. 3. 17. 17:43

세속의 인생살이, 백 년이면 그만이니. 어짊과 어리석음, 귀함과 천함, 마침내는 다 부질없어라. 사람이 가야할 길 간다면, 막힌 길도 또한 풀리리라. 완사종은 통달하지 못하였으니, 막다른 길에서 어찌 통곡했던가.
'한시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
寓言 三首中 三首 생각을 담아서. // 膏明以自煎,櫟壽由臃腫。多才信爲累,無用是有用。榮華不滿眼,危禍丘山重。至人貴無名,高風邈難踵。 (0) 2026.03.17 寓言 三首中 二首 생각을 담아서. // 短綆不汲深,方輪豈行路?物性有定分,强之徒自苦。鳴玉非我事,飮水非吾窶。優游以卒歲,樂矣何所慕? (0) 2026.03.17 幽居漫興 四首 中 四首 // 當日溪流深尺餘。兩岸狹窄纔容車。今朝化作滄浪水。已有水禽來捕魚。 (0) 2026.03.14 幽居漫興 四首 中 三首 // 引水作潭聊自娛。平地波濤遽如許。飛湍落石風雨喧。隔岸人家不聞語。 (0) 2026.03.14 幽居漫興 四首 中 二首 // 池岸纔容人往還。兩池分蘸一邊山。靑荷葉小不掩水。時見魚兒蒲葦間。 (0)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