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幽居漫興 四首 中 三首 // 引水作潭聊自娛。平地波濤遽如許。飛湍落石風雨喧。隔岸人家不聞語。한시조 2026. 3. 14. 11:10

물을 끌어 못 만들어 스스로 즐기노니, 평지에 파도가 문득 이와 같이 이는구나. 나는 물결 바위에 떨어져 풍우가 요란하니, 저편 기슭 인가에서 사람 소리도 안 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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