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春望詞 二首 // 揽草结同心,将以遗知音。春愁正断绝,春鸟复哀吟。中國詩 병음 표기 2026. 3. 7. 09:57

풀을 뜯어 동심결을 묶어, 이것으로 소식을 보내려 해보네. 봄날의 수심을 없애려는 바로 그때, 봄새는 다시 슬프게 운다.
'中國詩 병음 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春望詞 四首 // 那堪花满枝,翻作两相思。玉箸垂朝镜,春风知不知。 (0) 2026.03.07 春望詞 三首 // 风花日将老,佳期犹渺渺。不结同心人,空结同心草。 (0) 2026.03.07 春望詞 一首 // 花开不同赏,花落不同悲。欲问相思处,花开花落时。 (0) 2026.03.07 靜居 // 大都心足身还足,只恐身闲心未闲。但得心闲随处乐,不须朝市与云山。 (0) 2026.03.05 田園樂 전원락 // 桃红复含宿雨,柳绿更带朝烟。花落家童未扫,莺啼山客犹眠。 (4)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