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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望詞 三首 // 风花日将老,佳期犹渺渺。不结同心人,空结同心草。中國詩 병음 표기 2026. 3. 7. 09:59

바람에 꽃은 곧 지려하는데, 아름답던 기약은 점점 묘연해진다. 사람의 마음은 함께 묶지 못하고, 공연히 동심초만 묶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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