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靜居 // 大都心足身还足,只恐身闲心未闲。但得心闲随处乐,不须朝市与云山。中國詩 병음 표기 2026. 3. 5. 17:41

마음이 넉넉하면 몸도 따라 넉넉하니, 몸 한가한데 마음만 바쁘니 다만 걱정 이것일세. 마음이 한가로워 어데서건 즐긴다면, 朝市와구름산을 따질 것 굳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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