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齊物詩 마음의 등불 // 休将憔悴感生平,眼底荣枯颇不惊;万蜡高烧终是夜,一灯孤对也能明.中國詩 병음 표기 2026. 2. 19. 19:09

초췌한 모습으로 평생을 살지 말라, 눈앞의 영고성쇠 그게 뭐 대수랴. 만 개 촛불 대낮같이 밝혀도 밤은 밤이고, 촛불 하나 마주해도 밝기만 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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