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태그
방명록
분류 전체보기
(8787)
우리 가족
(30)
우리글
(83)
꽃, 식물 · 花, 植物
(367)
靑城雜記
(127)
中國詩 병음 표기
(827)
나침반출판큐티
(1350)
愛國者 安重根님
(14)
屠門大嚼 허균
(2)
登山에 관한 詩
(7)
연꽃 같은 사람을 위한 글
(2)
내가 좋아하는 시
(87)
한시조
(2324)
좋은말씀
(911)
古典·논어·맹자·공자·장자·노자
(174)
菜根譚 병음표기 NEW
(150)
瀟灑園
(16)
김삿갓
(28)
推句
(6)
女流詩人 詩
(85)
孫子兵法
(6)
呂坤 呻吟語
(139)
菜根譚 復習 全集
(258)
중고생을 위한
(10)
천자문
(7)
사자소학
(11)
명심보감 발췌
(28)
망언하는 왜인을 보고 맹긴사진
(23)
한자 어조사
(2)
김삿갓 new
(113)
작은 생물 한자이름
(7)
한문속담
(7)
動物
(419)
봄 春
(276)
가을 秋 · 달 月
(225)
禁煙 내 인생의 최대 실수
(1)
百聯抄解
(32)
名士 名言 英語
(141)
山林經濟
(89)
겨울 冬
(115)
여름 夏
(152)
東醫寶鑑 양승엽
(38)
韓非子
(35)
이충정공장소(상소문 300편)』32권 서문
(1)
ABOUT ME
-
트위터
인스타그램
Today
-
Yesterday
-
Total
-
씩씩한너구리
씩씩한너구리
메뉴
검색
컨텐츠 검색
블로그 내 검색
閨怨詩 // 十五越溪女。羞人無語別。歸來掩重門。泣向梨花月。
한시조
2026. 3. 3. 18:17
열다섯 살 월계 아가씨, 남보기 부끄러워 말도 없이 헤어졌네. 돌아와 겹문 닫고는, 배꽃에 비친 달 보며 울었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씩씩한너구리
'
한시조
' 카테고리의 다른 글
五十自詠 二首中 一首 나이 오십에 스스로 읊다. // 一壽巍巍冠九疇。行年五十樂忘憂。焚香讀易思無盡。大過從今得免不。
(0)
2026.03.10
百年 백년 // 百年何醜好。過去皆陳跡。是非旣已淆。曲直誰能擇。軒冕卽泥塗。三木也非辱。歸來田里間。閉戶恒處獨。一飽更何求。休論君與牧。春來且力田。牢守愚公谷。
(0)
2026.03.09
催詩雨 시를 재촉하는 비. // 雲鎖靑山半吐含。驀然飛雨灑西南。何時最見催詩意。荷上明珠走兩三。
(0)
2026.03.03
詠山中四景 산중의 네 계절을 읊다. // 洗耳人間事, 榮枯總不知. 松花香散漫, 雲影暖依遲. 落葉聞風多, 寒梅見雪時. 蕭然眞箇興, 今歲及來玆.
(0)
2026.03.01
靜夜 고요한 밤에. // 三更耿不寐。明月滿東窓。杜口傳摩詰。無心學老龐。最憐淸似水。安得筆如杠。翦燭拈新語。排聯押韻雙。
(0)
2026.03.01
관련글
관련글 더보기
五十自詠 二首中 一首 나이 오십에 스스로 읊다. // 一壽巍巍冠九疇。行年五十樂忘憂。焚香讀易思無盡。大過從今得免不。
百年 백년 // 百年何醜好。過去皆陳跡。是非旣已淆。曲直誰能擇。軒冕卽泥塗。三木也非辱。歸來田里間。閉戶恒處獨。一飽更何求。休論君與牧。春來且力田。牢守愚公谷。
催詩雨 시를 재촉하는 비. // 雲鎖靑山半吐含。驀然飛雨灑西南。何時最見催詩意。荷上明珠走兩三。
詠山中四景 산중의 네 계절을 읊다. // 洗耳人間事, 榮枯總不知. 松花香散漫, 雲影暖依遲. 落葉聞風多, 寒梅見雪時. 蕭然眞箇興, 今歲及來玆.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