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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十自詠 二首中 一首 나이 오십에 스스로 읊다. // 一壽巍巍冠九疇。行年五十樂忘憂。焚香讀易思無盡。大過從今得免不。한시조 2026. 3. 10. 18:44

첫째의 수가 우뚝이 오복에 으뜸했는데, 나이 오십에 배우길 즐기며 근심 잊었네. 분향하고 주역 읽으니 생각이 끝없어라, 이제부터 큰 허물은 혹 면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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