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客夜 // 客夜人誰問。沉吟欲二更。詩從枕上得。燈在壁閒明。默默思前事。遙遙計去程。俄然睡一覺。童僕報鷄鳴。한시조 2026. 2. 17. 14:27

나그네 밤에 누가 찾으리, 혼자 읊조리니 이경이 되려 하네. 시는 베개 위로 쫓아 얻고, 등잔불은 벽 사이에 밝네. 묵묵히 지난 일을 생각하고, 곰곰이 갈길을 헤어 보네. 깜빡 졸다가 깨니, 아이놈이 닭이 운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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