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聒耳 귀가 시끄럽다. // 長林蟬噪又啼鴉, 蛩語時還亂吠蛙. 苦厭幽居爭聒耳, 世間無地不喧譁.한시조 2026. 2. 15. 08:41



높은 숲엔 매미 울고 또 까마귀 울어 대는데, 귀뚜라미 개구리도 어지러이 울어 대누나. 한적한 곳에 다투어 떠드는 게 정말 싫어라, 시끄럽지 않은 곳이 없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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