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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清平乐․六盘山》-느긋한 마음으로 육반산을 바라보며- // 天高云淡, 望断南飞雁. 不到长城非好汉, 屈指行程二万. 六盘山上高峰, 红旗漫卷西风. 今日長缨在手, 何时缚住苍龙?中國詩 병음 표기 2026. 2. 3. 18:31

하늘은 높디높고 흰 구름은 맑은데,남쪽으로 날아가는 기러기는 하늘 끝에 닿아 있고나.만리장성에 오르지 못하면 진정한 사내가 아니라는데,장정의 험한 길 손꼽아 헤어보니 어언 이 만리. 육반산의 높디높은 봉우리 꼭대기에, 홍기가 서풍을 맞으며 휘날리고 있고나. 지금 내 손에는 긴 끈이 쥐어져 있는데,이 끈으로 창룡을 묶어 꿇릴 날이 언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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