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宴城東莊 성동장의 잔치에서. // 一年又过一年春,百岁曾无百岁人;能向花间几回醉?十千沾酒莫辞贫!中國詩 병음 표기 2026. 2. 2. 09:37

한 해가 또 가니 한 번의 봄이 가는 게고, 백년이 가도 백 살 사는 사람 없네. 꽃 속에 묻혀 술에 취하기 몇 번이나 있겠는가, 값 비싼 술을 삼에 가난 핑계는 대지 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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