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愼酬酢自警 五言 수작을 신중히 하는 것으로 스스로 경계하다. 오언 // 人情有萬變。世故日多端。交契亦胡越。難爲一樣看。한시조 2026. 1. 17. 11:25

인정이란 오만 가지로 변하나니, 세상사 날로 복잡해지네. 아무리 친해도 호월처럼 멀어질 수 있으니, 한결같이 보기가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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