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詠嘆詩 // 巖壑絶觀俱瑰瑰, 乾坤遠世此堂堂. 欲便誇毘傾奪輩, 於今縱目拓心腸.한시조 2026. 1. 16. 22:06

바위산과 골짜기의 절경은 아름답고, 탁 트인 천지의 기세는 당당도 하다. 뽐냈다, 비굴했다 다투는 소인배들이여, 어금종목척심장 여기 와서 눈을 뜨고 마음을 넓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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