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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李亶佃 이단전에게 // 一盞一篇意氣高,長吟猛拍不勝豪。醉看乾坤無一物,世人輕汝九牛毛。한시조 2026. 1. 20. 18:06

한 잔 술과 한 편 시에도 의기가 드높아, 길게 읊고 탁자 치며 호기롭기 그지없네. 취한 눈엔 천지간에 보이는 것 없겠지만, 사람들은 그대를 미물로 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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