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憎蠧魚 책벌레를 미워하다. // 秦魄化爲爾,焚餘亦食之。如知當食食,私字食無遺。
한시조
2026. 1. 11. 17:03
진 시황의 혼백이 너로 변화하여, 태우고 남은 것들을 또 먹어 치우는구나. 만약 먹어야 할 것을 알고 먹는다면, ‘私’자를 남김없이 먹어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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