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泥龍 진흙으로 만든 용. // 龍臥泥中志未舒,任從凡介戲郊墟。何當一假風雷勢,吐氣成雲雨太虛?한시조 2026. 1. 10. 10:10

용이 진흙 속에 누웠으니 뜻을 펴지 못하고, 범상한 것을 따르면서 교외에서 노니네. 어찌 하면 바람과 우레의 세력을 한 번 빌려, 기를 토해 구름 만들어 하늘에서 비를 내리게 할까.
'한시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용이 진흙 속에 누웠으니 뜻을 펴지 못하고, 범상한 것을 따르면서 교외에서 노니네. 어찌 하면 바람과 우레의 세력을 한 번 빌려, 기를 토해 구름 만들어 하늘에서 비를 내리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