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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齋夜臥聞鵂鶹聲 밤에 강가 집에 누워 올빼미 소리를 듣다. // 移家當日避鵂鶹,滯迹江湖二十秋。何物惡聲重入耳?隔牕中夜動閑愁。한시조 2026. 1. 10. 10:07

이사할 당시에 올빼미를 피하였는데, 강호에 은거한 지 이십 년이 되었네. 저 놈의 듣기 싫은 소리가 다시 귀에 들어오는가, 창을 사이에 두고 한밤중에 부질없는 근심이 일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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