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牡丹 // 花好长患稀,花多信佳否。 未有四十枝,枝枝大如斗。中國詩 병음 표기 2025. 11. 17. 20:02

꽃이 좋으면 드물까 걱정되고, 꽃이 많으면 정말 아름다울까 한다. 아직 마흔 가지도 피지 않아, 가지마다 크기가 말斗만 하여라.
'中國詩 병음 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畵山水歌 // 良工善得丹靑理 輒向茅茨畵山水。地角移來方寸間 天涯寫在筆鋒裏。日不落兮月長生 雲片片兮水冷冷。經年蝴蝶飛不去 累歲桃花結不成。一塊石, 數株松 遠又淡, 近又濃。不出門庭三五步 觀盡江山千萬重。 (0) 2025.11.24 雨意 // 雨中作画借湿润,灯下写诗消夜长。明日开门春水阔,平湖归去自鸣榔。 (0) 2025.11.22 梅花 // 墙角数枝梅,凌寒独自开。遥知不是雪,为有暗香来。 (0) 2025.11.15 意有所得雜書數絶句 뜻을 얻어 // 莫说光阴去不还, 少年情景在诗篇. 灯痕酒影春宵梦, 一度讴吟一宛然. (0) 2025.11.15 讀李斯傳 이사전을 읽고. // 欺暗尚不然,欺明当自戮。难将一人手,掩得天下目。 (0)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