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讀李斯傳 이사전을 읽고. // 欺暗尚不然,欺明当自戮。难将一人手,掩得天下目。中國詩 병음 표기 2025. 11. 13. 23:36

어두운 방에서는 속일 수 있다 하나 항상 그런 것도 아니요, 밝음을 속이면 응당 죽임과 욕을 당하게 될 것이네. 한 사람의 손을 가지고, 천하 사람의 눈을 가리긴 어렵도다.
'中國詩 병음 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梅花 // 墙角数枝梅,凌寒独自开。遥知不是雪,为有暗香来。 (0) 2025.11.15 意有所得雜書數絶句 뜻을 얻어 // 莫说光阴去不还, 少年情景在诗篇. 灯痕酒影春宵梦, 一度讴吟一宛然. (0) 2025.11.15 秋浦歌 // 白发三千丈,缘愁似个长;不知明镜里,何处得秋霜? (0) 2025.11.13 責己 // 人雖至愚,責人則明;雖有聰明,恕己則昏。爾曹但常以責人之心責己,恕己之心恕人,不患不到聖賢地位也。 (0) 2025.11.03 峭壁蘭 가파른 절벽에 난초 꽃이 피었네. // 峭壁一千尺,兰花在空碧。下有采樵人,伸手折不得。 (0)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