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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浦歌 // 白发三千丈,缘愁似个长;不知明镜里,何处得秋霜?中國詩 병음 표기 2025. 11. 13. 23:34

하얗게 센 머리털 몰라보게 많이도 자랐구나, 근심 걱정 온갖 시름에 낱낱이 길어졌겠지. 거울 속을 들여다 봐도 도대체 알 길이 없으니, 어디서 가을 된서리를 맞고 왔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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