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岳陽 // 風蒲泛泛弄輕柔。四月花開麥已秋。看盡頭流千萬疊。孤舟又下大江流。
한시조
2026. 2. 25. 17:28
물 위 부들 잎은 바람 따라 흔들리고, 사월 화개 땅엔 보리가 다 익었네. 두류산 천만 봉을 두루 다 돌아보고, 배는 또 섬진강을 강물 따라 내려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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