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望嶽 태산을 바라보며岱宗夫如何? // 齐鲁青未了。造化钟神秀,阴阳割昏晓。荡胸生曾云,决眦入归鸟。会当凌绝顶,一览众山小。中國詩 병음 표기 2026. 1. 7. 19:55

태산은 과연 어떠한가? 제와 노나라에 걸친 그 푸르름 끝이 없구나. 천지간에 신령스럽고 빼어난 것 모두 모았고, 산의 밝음과 어두움을 밤과 새벽으로 갈라놓았다. 층층이 펼쳐진 운해 가슴 후련히 씻겨 내리고, 눈 크게 뜨고 돌아가는 새를 바라본다. 반드시 산 정상에 올라, 뭇 산의 작음을 한번에 내려보리라.
'中國詩 병음 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山中送別 벗을 떠나보내며. // 山中相送罢,日暮掩柴扉。春草明年绿,王孙归不归。 (0) 2026.01.13 未展芭蕉 피지 않은 파초 // 冷烛无烟绿蜡干, 芳心犹卷怯春寒。一缄书箚藏何事, 会被东风暗拆看。 (0) 2026.01.08 雜詩06 어른들이 말하면 // 昔闻长者言,掩耳每不喜。奈何五十年,忽已亲此事。求我盛年欢,一毫无复意。去去转欲速,此生岂再值。倾家持作乐,竟此岁月驶。有子不留金,何用身後置! (0) 2026.01.03 望月懷遠 달을 바라보며 먼 곳의 님 생각. // 海上生明月,天涯共此时。情人怨遥夜,竟夕起相思。灭烛怜光满,披衣觉露滋。 不堪盈手赠,还寝梦佳期。 (0) 2025.12.31 歲暮 // 殷忧不能寐,苦此夜难颓。 明月照积雪,朔风劲且哀。 运往无淹物,年逝觉已催。 (0)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