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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詩06 어른들이 말하면 // 昔闻长者言,掩耳每不喜。奈何五十年,忽已亲此事。求我盛年欢,一毫无复意。去去转欲速,此生岂再值。倾家持作乐,竟此岁月驶。有子不留金,何用身後置!中國詩 병음 표기 2026. 1. 3. 13:33

예전에 어른들이 말씀을 하시면, 항상 귀 막고 듣기 싫어 했는데.어쩌다 내 나이 오십이 된 지금, 어느덧 잔소리를 일삼게 되었네.젊어서의 즐거움 되찾으려 해도, 이젠 조금도 다시 얻을 수 없네.갈수록 빠르게만 흘러가는 세월, 인생을 두번 다시 살 수는 없네.가산을 기울여서 마음껏 즐겨라, 급히 흘러가면 그만인 세월인데.자손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마라, 죽고 난 후의 염려를 왜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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