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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鄕偶書 二首中 二首 고향에 돌아와 우연히 쓰다. // 离别家乡岁月多,近来人事半消磨。惟有门前镜湖水,春风不改旧时波。中國詩 병음 표기 2025. 12. 6. 21:13

고향 떠나온 지 오래되어, 모든 것이 거지반 사라져버렸네. 문 앞 거울처럼 맑은 호수만이, 봄바람에 이는 물결 예전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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