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夏日題悟空上人院 // 三伏闭门披一衲,兼无松竹荫房廊。安禅不必须山水,灭得心中火自凉。中國詩 병음 표기 2025. 12. 21. 15:28

삼복에 문 걸어 닫고 헤진 옷 한 벌, 솔숲 대숲 시원한 법당 모두 다 아니지만. 어찌 꼭 산수 좋은 곳에 있어야 참선이랴, 마음 번뇌 사라지면 불이라도 서늘하리.
'中國詩 병음 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歲暮 // 殷忧不能寐,苦此夜难颓。 明月照积雪,朔风劲且哀。 运往无淹物,年逝觉已催。 (0) 2025.12.26 望庐山瀑布 여산 폭포를 보며. // 日照香炉生紫烟,遥看瀑布挂前川。飞流直下三千尺,疑是银河落九天。 (0) 2025.12.25 回鄕偶書 二首中 二首 고향에 돌아와 우연히 쓰다. // 离别家乡岁月多,近来人事半消磨。惟有门前镜湖水,春风不改旧时波。 (0) 2025.12.06 回鄕偶書 二首中 一首 고향에 돌아와 우연히 쓰다. // 少小离家老大回,乡音无改鬓毛衰。儿童相见不相识,笑问客从何处来。 (0) 2025.12.06 嘆白髮 // 宿昔朱颜成暮齿,须臾白发变垂髫。一生几许伤心事,不向空门何处销。 (0)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