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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居十五詠 喜雨 비를 기뻐함전원생활 十五詠 中 七首 // 松櫺一夜雨聲紛,客夢初驚却喜聞。從此靑丘無大旱,幽人端合臥巖雲。여름 夏 2025. 10. 14. 20:39

밤사이 격자창에 빗소리가 요란하니, 나그네 놀라 깨어 기뻐하며 듣는구나. 이로부터 청구에 큰 가뭄이 없으리니, 산사람 바위 구름 아래 누워 지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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