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滌暑 척서 평양기생 월선에게 준 부채. // 莫怪隆冬贈扇枝, 爾今年少豈能知. 相思半夜胸生火, 獨勝炎蒸六月時.한겨울에 부채를 준다고 괴이하게 여기지 말라,너는 아직 나이 어리니 어찌 알랴마는.임이 그리워 한밤에 가슴에서 불이 일어나면,유월염천의 무더위가 비길 바 아니니라.여름 夏 2025. 10. 16. 19:22

朝鮮 白湖 林悌
W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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