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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黃樂夫 悏 送氷황낙부 (협) 가 얼음을 보낸 것에 감사하다. // 一片清氷爽我喉,三庚苦熱變霜秋。故人厚義將何報?更願平生契約修。여름 夏 2026. 1. 5. 16:52

한 조각 맑은 얼음이 나의 목을 시원하게 하니, 삼복의 찌는 더위가 늦가을처럼 변하네. 친구의 두터운 의리에 무엇으로 보답할까, 평생 친하게 지낼 것을 더욱 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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