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和子由澠池懷舊 민지에서 옛 일을 회상하며 자유에게 화답함. // 人生到处知何似,应似飞鸿踏雪泥。泥上偶然留指爪,鸿飞那复计东西。老僧已死成新塔,坏壁无由见旧题。往日崎岖还记否,路长人困蹇驴嘶。中國詩 병음 표기 2025. 9. 2. 17:53

인생은 어디를 가나 무엇과 같은지 아는가? 날아가던 기러기가 눈밭을 밟는 것과 같다네.진흙 위에 우연히 발자국을 남겼을 뿐, 기러기가 날아가면 다시 동서를 어찌 알리요.늙은 스님은 이미 죽어 불탑 새로 만들었고, 벽은 무너져 옛날 적어놓은 시 찾을 길 없네.지난날 힘들었던 일 아직 기억하는지, 길은 멀고 사람은 지쳤는데 나귀는 절뚝대며 울어댔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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