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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酒 五首 [三] // 丹砂见火去无迹,白发泥人来不休。 赖有酒仙相暖热,松乔醉即到前头。中國詩 병음 표기 2025. 8. 17. 18:31

丹砂도 불을 만나면 타서 흔적도 없어지고, 공자나 부처님 되고 나면 쉴 틈도 없다네. 다만 주선이 되고 나면 속이 뜨끈뜨끈해지고, 적송자도 왕자교도 취하면 쓰러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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