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沐浴子 목욕하는 사람. // 沐芳莫弹冠,浴兰莫振衣。处世忌太洁,至人贵藏晖。沧浪有钓叟,吾与尔同归。中國詩 병음 표기 2025. 8. 5. 20:09

향초에 머리 감고 갓 털지 말며, 난초에 몸 씻고 옷 털지 말라. 세상살이에 지나친 결백은 금물이요, 귀인은 재능을 감출 줄 아는 법. 창랑에 고기 잡는 늙은이 있으니, 나 그대와 더불어 돌아가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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