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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興 세월을 보고 느낌. // 貴人昔未貴,咸願顧寒微。 及自登樞要,何曾問布衣。 平明登紫閣,日晏下彤闈。 擾擾路傍子,無勞歌是非。中國詩 병음 표기 2025. 9. 25. 18:19

귀한 분들도 지난날 귀해 지기 전엔, 모두 다 어려운 사람 돌아보더니. 높은 벼슬아치 되고 난 뒤에는, 언제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 물었던가. 날 밝으면 대궐로 들어가고, 해질녘 이면 대궐문 나선다. 시끌 시끌 길가의 사람들아, 괜시리 옳다 그르다 아우성 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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