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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江泛舟 봄 강에 배를 타고. // 靑帘高出杏花村, 沽酒歸來日已昏. 醉臥蓬窓春睡穩, 不知風雨滿江門.봄 春 2026. 3. 28. 08:39

酒旗가 높이 솟은 주점에 들려, 술을 받아 돌아오니 해가 이미 저물었네. 창가에 취해 누워 봄잠에 빠졌으니, 강물 위에 치는 비바람을 알 리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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