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歸田 전원으로 돌아가다. // 夢想平生在一丘。白頭今日始歸休。焚香宴坐忘言處。雲自無心水自流。한시조 2026. 3. 12. 19:33

평생토록 꿈은 오직 한 언덕에 있었는데, 머리 허연 오늘에야 돌아와서 쉬게 됐네. 향 피우고 말 잊은 채 조용하게 앉아 있자, 구름 절로 무심하고 물은 절로 흐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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