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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遇 四首之 三首 // 幽人归独卧,滞虑洗孤清。持此谢高鸟,因之传远情。日夕怀空意,人谁感至精?飞沈理自隔,何所慰吾诚?中國詩 병음 표기 2025. 7. 8. 20:47

숨어 사는 이 돌아와 홀로 누우니, 고요한 마음지키어 외로운 마음 다 씻었네. 이러함 지킴은 높이 나는 새의 덕택, 그리하여 멀리 사는 분께 내 마음 전하네. 밤낮 공연한 생각, 누가 나의 지성을 알아줄까 ? 나는 것과 잠기는 것이 논리가 서로 다른데, 내 충심을 위로할 자 그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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