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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遇 四首之 一首 // 孤鸿海上来,池潢不敢顾。侧见双翠鸟,巢在三珠树。矫矫珍木巅,得无金丸惧? 美服患人指,高明逼神恶。今我游冥冥,弋者何所慕。中國詩 병음 표기 2025. 7. 8. 20:39

외로운 기러기 바다에서 날아와, 연못은 감히 내려보지 않았소. 쌍취새 곁눈질해 바라보니, 둥우리는 삼주수 나무에 있네. 높고 높은 진귀한 나무 꼭대기라, 능히 총알의 두려움 없앨 수 있겠는가. 좋은 옷 남의 손가락질 두렵고, 높은 벼슬 신의 질투 부른다네. 나는 지금 넓고 넓은 하늘을 날고 있으니, 새 잡는 포수가 어찌 나를 노리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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