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对酒五首 [二] // 蜗牛角上争何事? 石火光中寄此身。随富随贫且欢乐,不开口笑是痴人。中國詩 병음 표기 2025. 7. 7. 20:20

좁디좁은 세상에서 싸워본들 뭐하겠소, 부싯돌 반짝하는 순간밖에 못 사는데. 부귀와 빈천 또한 기쁘고 유쾌한 것, 입 다물고 웃지 않으면 그 사람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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