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暑中閑詠 더위 속에서. // 嘉果浮沉酒半醺,床头书册乱纷纷。北轩凉吹开疎竹,卧看青天行白云。여름 夏 2026. 4. 5. 16:20

맛난 과일 물에 담가놓고 술기운은 얼큰한데, 책 몇 권 평상 위에 어지러이 널려있다. 성긴 대숲 사이로 시원한 바람 불어와, 누워서 보는 푸른 하늘에 흰 구름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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