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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勸 농사를 勸獎하다. // 我身足可惜。我生駒過隙。豈厭終歲坐安閑。安閑食不足。勉勤苦。田畯來相促。봄 春 2026. 4. 1. 19:33

내 몸은 아까운 몸, 나의 생애는 문틈을 지나는 망아지. 안일하게 앉아 늙음 뉘라서 싫어하랴마는, 안일 끝엔 먹을 것 없는 것이, 힘써 부지런히 일을 합시다. 전준이 와서 서로 재촉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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