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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이라는 포장」[에베소서 4장 32절]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하나님의 귀한 복음을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전해야 할 의무가 있는 우리 크리스천도 어떤 상황에서도 친절과 미소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곧 복음을 전하는 도구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나침반출판큐티 2025. 12. 1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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