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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을 입은 이유」[시편 30장 11절]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우리는 걱정할 이유가 없고, 낙담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슬픈 상황에서도 춤을 출 수 있고, 불운한 환경에서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기쁨과 감사를 놓치지 마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나침반출판큐티 2025. 12. 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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