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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帖 三首中 二首 // 汀沙欲動釣魚舟。正月春聲已白鷗。雪罷滿簾雲吉色。携書日日上東樓。봄 春 2026. 3. 6. 17:52

물가 모래 정박했던 낚싯배도 움직이고, 정월이라 봄 소리 흰 갈매기 벌써 우니. 눈이 그친 주렴 너머 상서로운 구름 가득, 책을 들고 날마다 동쪽 누각 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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