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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없는 벌」[마태복음 4장 17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겨울이 없는 벌처럼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을 때, 쓸데없는 일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즉, 주님이 아닌 사람에 초점을 맞춘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주님을 믿는다는 우리 입술의 고백이 삶으로 이어지도록 말씀으로 살아내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나침반출판큐티 2026. 1. 1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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