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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려보내야 산다」[요한계시록 22장 1,2절]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주님이 주신 은혜와 복을 다시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생명을 구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나침반출판큐티 2025. 9. 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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